지금 만들고 있는 것들.
한 사람이 만드는 만큼 깊이 책임지고, 작게 시작해 오래 운영합니다.
혼자 마시는 술 한 잔의 거리 — 위치 기반으로 주변의 혼술러를 잇는 소셜 매칭 앱. Google Play · App Store 동시 출시.
매장 사장님의 자동화 비서. 예약·고객 관리부터 자동 문자, AI 콘텐츠, 인플루언서 추천까지 — 한 곳에서.
인간이 정의한 지표 없이, 순수 차트 데이터만으로 스스로 패턴을 찾아내는 강화학습 트레이딩 AI.
한 사람이 3개의 채널을 동시 운영. AI가 글을 쓰고 영상을 편집해 자동 업로드합니다. 실화냐 · 덩기덕쿵덕 · 인간vs봇.
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기와 온도를 설계합니다.
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들고, 온도처럼 그 사람에게만 맞춰지는 — 그런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이름도 거대한 비전 대신, 가장 따뜻한 단어 두 개를 골라 붙였습니다. AI가 차갑게 느껴지는 시대일수록, 우리는 사람의 결을 더 많이 들여다보려고 합니다.
차가운 시대에, 따뜻한 도구.
AI는 도구일 뿐, 닿아야 할 곳은 결국 사람의 일상입니다. 혼자 마시는 술 한 잔도, 매장 사장님의 잡일도, 사람의 결을 거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.
가장 작은 단위에서, 가장 멀리.
한 사람이 만들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멀리 가보려 합니다. 작은 단위로 시작하기 때문에 결정이 빠르고, 사용자 한 명 한 명에게 닿을 수 있습니다.
출시는 시작, 운영이 일.
대단한 한 방보다 끝까지 운영되는 작은 제품을 더 좋아합니다. 출시 다음 날부터가 진짜 일이고, 그래서 우리는 천천히, 그러나 오래 만듭니다.
앞으로의 ATOMO.
혼술의 온도, 오토큐브, 미라클봇, 유튜브 자동화 — 영역은 달라도 모든 프로젝트가 같은 약속 위에 있습니다. 사람에게 닿는 순간을 위해. 다음 제품도 같은 자리에서 출발합니다.
혼자 만들기 때문에
더 끝까지 책임집니다.
기획, 디자인, 개발, 운영, 고객 응대까지 — 한 사람이 모든 단계를 만집니다. 그래서 결정이 빠르고, 사용자 한 명 한 명에게 닿을 수 있습니다.
- 작게, 끝까지. 대단한 한 방보다 끝까지 운영되는 작은 제품을 더 좋아합니다. 출시 후 매주 손보는 것이 진짜 일이라고 믿습니다.
- AI는 도구, 사람이 목적. 기술은 빠르게 빌리되, 사용자 경험은 사람 손으로 다듬습니다. 아토모의 모든 제품은 "사람에게 닿는 순간"을 위해 존재합니다.
- 1인이 만들 수 있는 최대. 모바일 앱, AI 모델, 자동화 파이프라인 —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멀리 가보려 합니다.
- 투명하게. 각 프로젝트의 약관, 정책, 운영자 정보를 자체 도메인에 공개합니다. 사용자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야 진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.